왠지 대다모는 되도록 안들어온게 좋을거같아요..
마음이 자꾸만 불안하네요
그냥 머릿속에 미래가 암담해지네요
밝은 나 보다 우울한 내가 더많고
무슨 드라마처럼 되지않을거고
니눈에 보이는게 현실인데 자꾸 부정하려고해요
이렇게 끝나는구나..
죽지못해 사는말이 서글프다
이런말쓰는게 죄인거알면서도 장애가된거같아요
자꾸 쓸모없는 추한 제가 싫은데 저도 제주변도
지친대요 그냥 정신병원에 입원해있을까요
이대로가다가는 아웃사이더에 사회부적응자될거같네요
곁에 누가있으면 좋을텐데 이렇게되니 엄마가보고싶고
그냥다 싫어져서 무기력해지는데 힘이안나요
밥도 계속먹어요 하루종일 쉬지않고 배탈나도먹고
채워지지않는거같구 계속 배고파요
잠도자고 또자고 누구한테 무슨 조언을 들을까요
사는게 거지같은건 어릴때도 알고있었는데
사람들이 죄다 미워요. 우울한걸 노리고 접근하는
사람들도 보니까 세상이 정말 지옥이네요
어릴때 외모,돈,등등 이런걸 따지는건 나쁜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순진한거구나 나만멍청했네 이러니 날 만만하게 보지. 그런사회인줄도모르고... 피부과든 병원어디든 다 나를 병신취급하는구나... 이병은 걸리는 사람이 호구인거같네요
나같은 사람 좋아해줄 사람을 바라는건 이기적인생각이였어요. 그냥그렇다구요. 감정없이 사는게 필요한거같아요
혼자 살수있는법을 알아야겠네요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없이 오로지 혼자여도 괜찮은 그런삶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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