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가위 눌릴때 무슨 꿈을꾸며 눌려요. 전 자다가 깼는데, 정신은 있는데 몸도안움직이고 눈도뜰수없고, 말도안나오고, 이래서 내가 죽었는건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자다가도 눈앞이 번쩍번쩍할때는 무저건 깰려고 노력합니다. 그럴때는 벌써 몸이 안움직이기 시작하거든요. 아무래도 제 체력이 많이 약해진것 같네요.
사사키 wrote:
> 요세 무척 피곤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 그 피곤함이 배가 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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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젠 늦게 까지 작업하다 잤는데 글쎄 눈 감자 마자 가위에 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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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짝도 못하는겁니다. 환청이 들리고 꿈과 현실이 분간이 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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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무척 난감했습니다. 소리 지르고 싶은데 입은 벌어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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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여서 깨고 싶은데 움직이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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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 안흘리던 코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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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모에 자주 못들리겠군요 회사에서 직원한분이 나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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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 몫까지 제가 도맡아 하느라 혼자 무척이나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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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은 충분히 자는게 머리에도 좋다는데 갈수록 태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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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먹으면서 피곤함은 더 오고 할일은 많고 하여튼 요세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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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 햇살이 낮에는 항상 찾아오네요. 외투도 벗고 햇볕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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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 자주 나오는데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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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맞이 잘 하십시요...
>
>
>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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