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후~아ㅠ.ㅜ

  • 25년 전

  • 960
0
글쓰면서도 한숨이 나옵니다. 답답한 생각에 이곳에 들려 여러 글들을 읽어보

며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한다는것을 다시 느낌니다. 후~아

아침마다 머리감기가 겁나는더군요 ^^; 나이19살에 이런 고민을 할줄이야 헐~

친구들이나 부모님이나 이런 이야기 하기가 좀 그렇더군요 그러니 치료방법같

은건 생각도 못해봤죠 밖에 나가기가 싫어져 집에 있는 시간만 늘어나구 사람들

만나기것도 점점 피하게되서 친구들과도 가끔 전화나 주고 받으며 지내구 쩝...

대다모에 오니 여러 치료제 이름과 등등 여러 정보두 알고 무었보다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서 너무 좋습니다.^^ 저두 용기나 내서 병원이나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집에서 좀 멀리 떨어지 곳으루 ^^;) 다른 님들도 모두 힘내시구

역시 마음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확 밀어버리구 자신감을 가지구 살아가자라는 다짐두 해봅니다.

이상 아하의 잡담이었습니다./-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