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초반이고 30대 중반부터 엠자가 완만한 속도로 진행되오고 있습니다. 몇년간 소팔메토등의
영양제로 버텨오다 올 봄부터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는데, 두 달 정도 복용후 성기능 부작용으로
한달 반정도 끊었다가 재복용 시작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머리에 조금 힘도 생기고 엠자 부근도 예전에 비해 뭔가 호전되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발치로 인해 술을 보름 정도 끊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미녹시딜은 언제부터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같이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도 같은데 우선 피타스테리드 효과를 충분히 확인해본후 병용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사용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피나스테리드가 6개월 이상 1년정도
사용했을때 효과가 절정에 달한다는 글이 많은것 같아서요.
참고로 저는 오른쪽 엠자가 더 많이 올라갔기에 우선 모발이 없는 엠자부위에만 발라볼 생각입니다.
2년전쯤 피나스테리드 복용전에 몇개월 동성 미녹시딜을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눈이 건조해지는 부작용만
조금 있었고 발모 효과는 없었습니다. 흘러내려서 조금 불편하기도 했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