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본의 어느 학자가 실험을 했는데 머리에 혈액순환가 탈모의 영향에 대해서요.
음 자기 머리에 고무줄을 땡땡 동여메고 피가 않통하게하며 탈모의 진행을 오래지켜본결과 탈모에 영향을 주지 않느다는 결과가 최종으로 나왔습니다.
저두 마사지는 좋다는 생각으로 가끔 운전하며 머리 마사지를 하는데 음 벌써 7년째지만 흐흐.. 거의 효가가 없네요.
그럼 이만 탈모왕 이었습니다.
> 제 생각에 틀린 말인 듯 합니다.
> 사람 피부가 얼마나 신축성이 좋은데 머리 조금 커졌다고 당기겠습니까?
> 그런 식으로 따지면 모발 이식한 사람들은 뒤에 살을 짤라냈으니 더욱 머리가 당기고 또 머리가 더욱 빠져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 제 생각인데... (어차피 탈모에 정론은 없겠지요. 탈모 유전자 자체가 의심받는 판국이니...) 머리가 빠지는 것은 빠지는 부위의 머리카락 문제인 듯 싶습니다.
> 안그렇다면 빠진 부위에 심은 머리가 잘 자랄 수 있을 리가 없잖습니까?
> 하지만 실제로는 잘 자랍니다.
> 머리에 개기름 나오는 거... 원래 사람마다 다 기름기가 나오지요.
> 그런데 그것을 머리카락이 흡수합니다.
> 머리카락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어느쪽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겠습니까?
> 제 생각에는 머리숱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많아 보이는 건 아닐까 하는군요.
> 음... 반론 있으신 분은 좀 말씀해 보실래요, 다른 의견이 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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