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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 9년 전

  • 987
2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뉴비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엠자였어서 머리에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사실 어릴적부터 아버지가 탈모면 자식도 탈모가 될수있다 뭐다 그런소리는 많이 들었지요..
근데 왠걸 펌만하다 처음으로 22살때 머리염색을 하고
다음날 머리를 감았는데 엄청빠지더라구요..
그땐 머리숱도 많이 있는것 같고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23살 되서 외관적으로 머리숱이 없어보이는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탈모병원 갔더니(그땐 많이 무서웠음) 탈모초기라고 탈모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렇게 25살까지 1년반좀 넘게 탈모약을 복용해왔는데요.
프로페시아.. 너무 약이 비싸서 베이리모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요즘 카피약이 프로페시아 만큼 또 비싸졌더라구요
......주륵
광주지역 탈모약 싸게 파는곳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ㅠㅠ
아직 대학생신분이라 부모님께 달라하기도 그러고 과외알바해서 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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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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