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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방심하다 당했네요... 지금이라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 9년 전

  • 987
5
33살 뒤늦께 깨닫고 탈모 정보를 모으고 있는 1인입니다.

20대 중후반때 아침마다 머리를 감으면 세면대가 항상 막혔습니다.
그때는 그냥 머리카락이 빠져서 막히네 원래 그런가보다 별생각을 안했습니다.(나도 참....)
그러던 어느날 5년전쯤 머리깍으로 미용실에 갔다가 미용사께서 머리카락이 얇다고 말해주었을 때

아차... 그 동안 세면대가 막히던건 탈모였구나 그때 탈모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때 저의 조치는 한방샴푸뿐......그런데 한방샴푸 사용후 세면대가 막히지 않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저는 탈모를 막은 줄 알았습니다.... 방심했습니다.. 그후 5년.... 세면대는 막히지 않았지만
모르는사이에 계속해서 머리카락이 빠졌나 봅니다.
5년동안 이마나 정수리를 볼생각도 안했죠...

그러다가 1주전쯤에 지인이 탈모가 심하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진작말해주지....)

그때서 정수리 사진을 찍어보니......... 맙소사............
부랴부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 모두 탈모 탈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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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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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