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10년뒤에 약나온다고 지금도 희망고문일뿐이라고 미리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지금 과학 기술력이랑 그때의 과학 기술력을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요. 기반 자체가 지금 기술력이 우월하기에...
그래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지금 히스토겐과 시세이도 리플리셀을 집중적으로 보고있습니다. 히스토겐은 모발 1주기 (약 2년~7년) 동안 모발을 DHT에서 지켜주는거라고 하고.. 시세이도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얘는 발표나온거로만 보면 평생 면역력을 가지게 하는것같네요.
히스토겐은 멕시코하고 중국측이랑 이야기 마쳤고 18년 1월부터 치료를 받을수있다 하네요? 시세이도 리플리셀 얘네는 발표한거로만 보면 18년 상용화 계획이라 하고 임상 2단계라는데 아직 결과는 잘모르겠습니다.
또 cb 도 있고 뭐도있고 그런데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건 얘네 둘같더라구요.
아니면 아예 모낭을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복제한다음에 무한정으로 이식할수있는 기술도 20년에 상용화 예정이라 합니다~
또 주목할만한 다른 신약은 없을까요? 정보공유해봅시당.
제생각엔 적어도 5년안에 탈모 정복될것같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