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하고 학교다닐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머리모양도 그렇고 하니 그냥 ... 학교파하면 가까운 학원다니면서
공부만 하려고 했어요...
근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저 왕자병인거 같지만 옛날 잘생겨서 과 킹가였거든요...
근데 당근 지금은 못생긴 숯많은 애들보다 못하죠...
저 기다리던 여학생후배들도 많았고... 저오기를 싫어하던 친구넘들도
많았는데... ( 여자애들 다 채 간다고 )
근데 그 넘의 친구들중 한넘이 저보고 막웃으면서 너 많이 망가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 소문내고 다니는거에요..
그래서 학교다닌지 2주만에 그냥 휴학결심했습니다..
어머니에게 어떻게 말할까 걱정이군요
탈모는 4년전부터 시작되었지만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했고 탈모초기는 내가
좀 머리숯이 없다고는 생각했지만 처음에는 잘 모르잖아여
좀 없다 생각이지... 티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 그런데 거의 3년만에
보면 역시 대머리로 느껴지나 봐요.... 그동안은 모자만 쓰고 다녀서...
하여튼 슬퍼요... 어머니에게 오늘밤 휴학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미티겠어요
------------- 발모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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