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 경력 10년의 배테랑 입니다.
지금 나이 23이구여.. 대학교 4학년인데..
탈모가 중반이 대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그땐 프로페샤두 모르구 해서. 정말 장난 아니였지여.
대학교 4학년 선배가 자기보다두 더 나이 많아 보인다면 놀리곤했죠.
신입생때 말입니다. 우씨. 2학년 말까지 이것저것바르구
버티다가 프로페샤를 알게되어 1년 이상 복용했습니다. 프로스카는 복용안합니
다. 저번에 복용하다가 효과가 없는듯해서 거금 주구 프로페샤 먹구 있습니다
그런데 1년째인 지금 놀라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예전엔 학교친구들이
머리얘기 만나면 하구 그래서 짜증 이빠이 나구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말 절대 않합니다. 그리구 지금은 머리스타일이 살아 나고 있습니다.
앞으론 검은콩하구 알로에를 복용하려구여. 하하. 전 예전에 중학교때두
탈모로 고생하구 놀림 받았으며, 머리이식까지 생각해봤지만 돈이 없어서
하진 않았지요. 지금은 저의 전성기가 되었습니다. 열씨미 공부하구 그러지요
머리땜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습니다. 프로페샤 보다 더 좋은 거 빨리
나와쓰면 조켓다. 하하. 그럼 여러분두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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