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이더군요. 거기 우리 동지도 나왔었습니다.
그분은 그래도 부모님이 수술 시켜주더군요. 전 미녹만 바르고 프카 처방전 구하는 중입니다.
일반인들은 탈모가 건강과 무관하다고 하지만, 사람이 숨쉬며 살아간다고 건강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살아가는 사람을 별 문제없이 산다고 할수 있을까요? 20대 청년이 노인의 얼굴을 하고 사는데, 건강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어제 갔던 병원 원장님이 제가 안스러운지 그러시더군요. 여기저기 바람피우다 병 걸린사람도 의보적용이 되는데, 건전하게 사는 사람이 탈모증 걸린게 적용 안되는건 문제있다고. 의보 적용 시켜달라고 건의 올리고, 인터넷에 의견 올리고 하라는 군요.
여러사람이 하면 수개월 내에 성과가 있을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우리 동지들 중에도 탈모증이 무슨 병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사람이 몸에 이상이 생기면 고치는건 당연하거 아닌가요? 자동차나 컴퓨터도 이상이 있으면 고치기 마련인데, 하나뿐인 몸이야 더 말할필요 있나요?
사람은 누구나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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