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drug&wr_id=150506
이건 제가 대다모 글 찾아보다가 본 유익한 글이고,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335411
요것도 네이버에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글인데
머리 복잡한 건 싫어서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약사에선 약제를 만들기 위해
>>부형과 피나스테리드를 비율에 맞게 큰 덩어리로 반죽을 할 것이다
>>균일하게 잘 반죽된 걸 정해진 크기로 담아냄
여기서 1개의 알약에 피나스테리드가 5mg씩 담겨있는 건
이미 시판되고 있는 약제라 그것으로 검증되었다고 생각하여
그 큰 반죽을 하나하나 담아낸 알약당 5mg씩 피나스테리드가 들어있으니
그 알약을 4등분해도 1.25씩 들어있으리란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절대 전문적이지 않고 여기저기에서 얻은 정보 규합한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쪼개서 복용하고 프페 먹는 것에 비해 별다른 차이가 없으니
프로스카 쪼개 먹는 건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전 2개월차고 이제 1달 먹을 프페를 받으러 가야하는데
요것이 호르몬과 관련된 것이고 극미량임에도 몸에 부작용을 동반하기도 하니
딱 1달만 더 1mg 피나스테리드 복용하고 4개월째부턴 4등분 하기 쉬운 프로스카 복제약으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글이 너무 기네요 ㄷㄷ
아 그리고, 대다모 회원으로서 여기 꼭 좀 서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네릭이 너무 비싸다고 그냥 한탄만 하고 말았을 뿐인데
직접, 혼자 싸우시는 대다모 회원분이 있습니다. 존경스럽네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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