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카에서 두타로 넘어온지 두달 가량 되어가는 청년입니다.
약도 다 떨어져서 조만간 종로 ㅂㄹ약국 다녀와야겠네요.
요즘 모자만 쓰고다녀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대다모 흑채 게시판을 들락날락 하다가
퓨*드2 라는 제품이 좋다길래 어제 구매해서 오늘 써본 후기입니다.
결과는 대만족이네요.. 흑채 게시판에 가서 써야하지만 저처럼 고민있으신분들 많을것같아서
여기다가 써봅니다.
가격은 비싸요 3만 2천원가량이고 일체형이라 두드려서 발라주면되네요. 처음 발라봤는데 바르는데 30초 걸렸습니다. 구매하자마자 뚜껑 잘못열어서 세면대에 절반정도가 엎질러졌는데 세면대 청소하는데 40분걸렸습니다.. 아직도 다 안씻겨졌어요 방수도 잘되는것같고 드라이기로 조져봐도 가루흩날림 거의없고 티도 별로 안나는것같아요. 땀흘려도 안씻겨내려가고 비도 엄청 맞지 않는이상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처럼 정수리나 이마 조금 비어보여서 모자쓰시는분들.. 가끔은 흑채를 사용해서 기분 전환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눈물 나는데 술이나 마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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