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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아보의 부작용 하나는 나가리 되었습니다.(노순화 제목)

  • 9년 전

  • 1,817
6
아~ 드뎌 아보의 설사 부작용 막이 내렸습니돠.
추가적인 약물 복용을 안하면 뭘 먹기만 해도
설사. 약으로 횟수와 설사상태는 호전되긴
했는데. 방귀 한 번이면. 바퀴벌레도 죽을 듯.
생각해도 천년묵은 거름과도 같은 찐한 향.
저는 !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단약하면
될 것이단 기대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 5일.
평소 변기에 앉아 설사로 인한 물이 항문
주변 및 구슬주머니에 튈까봐. 엉덩이에 힘을
주는 동시에 물을 내리면서 튀는 걸 막았습니다.
이젠! 그럴 필요 없습니다. 황금색의 변.
아~ 저것이 진정 황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만.
똥이라는 건 불변의 진리이니.
냄새도 안나네요.
프로페시아 너마저 나에게 부작용의 비수를 꽂지
않길 바란다! 머리는 현상유지 부탁 .


아. 근데 주 1캡슐 아보 복용하라던데. 좋아할 일은 아닌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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