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수리 탈모입니다. 아직까진.. ㅡㅡ
정수리 가르마쪽이 많이 휑합니다. 머리카락도 가늘구요.
아보 9개월차인데 이제 겨우 샴프시 탈모량이 20~30개 정도로 줄었습니다.(8개월 차 까지는 거의 60~70개 가까이..ㅜㅜ)
이제 탈모량이 줄어들었는데 미녹시딜을 시작하면 쉐딩이 올까 겁나네요.
아보 3개월 정도 더 먹고 1년 채운 후 미녹 시작할지 고민중입니다.
보통 경구약+미녹 동시에 시작하시는 분이 특히 쉐딩이 심하게오시던데, 혹시 경구약을 1년가까이 복용 후 미녹시딜 시작하신분들 경험담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녹을 시작하게되면 하루 2회 보다는... 저녁에만 1회 도포할 예정인데..
곧바로 매일 도포하는 것 보다는 처음 한달간은 이틀에 한번정도 도포해서 어느정도 적응기를 거친 후 하루한번으로 횟수를 늘리면 쉐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경험자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근데 혹시 미녹 중에 물파스나 버물리처럼 바를 수 있는 타입은 없나요? 편할거 같은데..ㅎ
※ 참고하시라고 제가 지난번 올린 문의글 링크 첨부합니다.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773086#c_77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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