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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 기분 좋습니다~

  • 9년 전

  • 666
3
대다모 로그인하던 날부터 낮이나 밤이나
어떡하든 눈치를 보면서 접속했던게.
이젠 어제의 일. 앞으로 그럴 일도 없어졌네요.
간 수치 때문에 단약을 할 확률이 매우
높지만. 오늘 어제 정신없는 상태에서 결과를
듣기만 했기에 자료를 받아 토요일 오후에
ㅊㄷㅌ 갈렵니다. 이식모중 안자라고 안빠진 모
제거 보류 및 결정. 단약을 최종적으로 결정할지
다시 상담. 카톡으로 보내고 전화통화를 해도
되지만요.

근데 이상하게도 대다모 가입전의 심정이
아닙니다. 원래 한 멘탈하기도 합니다만.
탈모에 대해 현 상태를 넘은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멀쩡한대 왜~~~ 그런 추측을!

무위는 항상 방황하는 정신을 낳는다 ---루카누스
전 그래도. 할만큼 했으니 후회도 안되고.
멘붕도 안옵니다.
.
.
.

명색이 의학 사이트 가입했는데. 역시나
자료수집엔 게으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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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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