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닥터 방금 다녀왔습니다.
저 처럼 간수치 높았던 분이 한 분 계셨고.
3달 단약후 피검사. 다시 프페 3달 복용후
피검사(3달 맞는듯) 그 분은 결국. 간수치가
처음처럼 높아서 완전히 단약을 했다더군요.
약 복용하면 안된답니다. 그런 경우.
제 경우 피감사 결과를 보여드리니
이정도로 높을 줄은 몰랐으며, 3달
(최소2달) 단약후. 피검사 해 보고.
다시 프페 복용후 그 수치와 비교후 결정
하자고 하셨습니다. 긍정적으로 아마 괜찮을
거 같다곤 하셨지만. 전. 수치 높고 그러면
깔끔하게 복약 안하겠다 했습니다.
약 먹기도 귀찮다고.(맨날 목에 걸려)
제가 M자 탈모인데 계속 털릴건데 우짜지
그러니. 제 경우는 나이가 있고. M자 탈모는
맞지만 확 털릴 유형은 아니다고 단언하시더군요.
이식모 중 뽑아야 할 모를 뽑고.
나오니 원로배우시자 전직국회의원이신
최종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악수라도
요청하는 건데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원로배우셔서.
(유 모씨에게 한 말이~)
실장님께 문자로 사랑한다고 전해달랬는데
했을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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