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은이 wrote:
> 저는 99학번입니다
>
> 대학생이죠
>
> 허허허..대학생 탈모인
>
> 우리 동아리엔 아주 좋은 선배님이 계십니다..
>
> 주로 하는행동은 착한 후배들한테 욕하기 (입에 담지도 못할말)
>
> 여자후배들 추행(가끔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
> 그리곤 잘난척..
>
> 아주 최고의 성격을 가진 분이시더군요
>
> 하지만 이분은 저한테는 함부로 하지 못하죠..
>
> 전에 친구문제로 거의 주먹다짐까지 갔다가 쫄아서 그랬는지..
>
> 평소에 눈도 안마주쳤는데.. 어느날 갑자기
>
> 나와 친해질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
> 너 대머리 되겠다.. 그러더군요...
>
> 순간 머리속에 떠오르는 한단어.. 개의자제(짤릴까봐 이렇게 씁니다)
>
> 졸라 열받네요 .여러분..
>
> 그자슥을 어떻게 해버릴까요..
>
> 이런일 많은 분들도 겪으셨겠죠?
>
> 어떻게 대처하셨는가 궁금합니다
>
> 저 같으면 그착한선배분 머리 털 다뽀다 버립니다.....그거두 M자형으루
> 아님..원형두 괜찬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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