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같다가 아닌 탈모끼가 있다시면서 의사선생님이 탈모가 보이긴한다고하셨습니다 하지만 기간을두고 비교한게아니라 한번보신거기때문에 숱이 확실히 줄고있는지는 모르신다네요 예전에도 숱이없다고들었고 (사진찍어본적은없습니다) 요즘에사진찍어보면 예전보다 줄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좀 숱이없네 정도인거 같기도허구요 (제 과거글에 사진있습니다) 의사님은 나중에다시와서 찍고 비교해보자 하실때 제가 자고일어나면 배게위에 깐 수건에 머리가 4~5개 보인다 머리감을땐 안해봤지만 아무때나 그냥 갑자기 머리를털면 4~5개 떨어진다 해도 그건 정상이라고하셔서 아 난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고.. 그걸지켜보시면서 자신이 확실하게 인지하지않고 치료해봤자 중도포기하게된다 그냥 나중에 또와서 비교해보자로 끝났습니다.
제가 걸리는건 아마 탈모는 맞다고 진단하신거같은대 반년후 다시갈때까지 많이 심해질수도 있을까... 입니다. 제가 주저하는건 아닐수도있다는 헛된희망.. 때문에 약을 아직은 꺼리는거같습니다 변화가없는거같다는건 제 주관일뿐이라.. 아무도모르는 미래라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작성했습니다 그냥 하소연입니다.
어머니는 나이가들어서 머리숱이 적어지신거같고 아버지 형은 탈모입니다 후 이거참 탈모 확실한 100% 진단이 안된다는게 정말힘드네요 완치도어려운것도 있고..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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