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문제가 아니라 제 친구입니다..저와 비슷한 헤어스타일이라 저에게 물어 보는데 일단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맞는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1, 프로페시아약이 (부작용여부 제외) 탈모 환자가 아니면 이 약을 먹어도 머리카락이 두꺼워지거나 그런 효과가 없고..
그래서 약을 장기복용하다 중단해도 탈모증이 없는 사람이면 머리가 빠지거나 탈모 가속화는 없다.
이것이 맞다는 전제에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친구녀석이 m자이마입니다.(나이는 저와 같은 77년생입니다.)
탈모및 모발이식 관련으로 병원을 갔더니....탈모인지 아닌지 모르나...윗머리 뒷머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앞에 가는머리가 좀 있다.
어차피 이 친구도 탈모여부와 상관없이 모발이식으로 m자를 하려고 합니다.
단 단순 m자 이마인지..(즉 선천적) 아니면 미세하게 탈모가 진행되는 머리인줄을 모르니...
모발이식을 하고 프로페시아를 1년정도 먹어본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처럼...모발이식전에 사진을 찍을텐데..당시 두께를 보고...모발이식및 프로페시아 1년 복용뒤 사진을 찍어서
머리굵기등 변화가 있다면 탈모이니 계속 복용..변화가 없다면...탈모가 아니니 이 약이 의미가 없으니 바로 중단
이런다고 하는데...
이게 단순히 긴감인가 아닌가에 먹기엔 부담이 큰 약입니다..일단 친구는 강하게 해보겠다고 하던데...
저런 방법으로 프로페시아 영향 유무를 알 수 있는지요?
요약을 하자면...
m자이마 - 모발이식 - 프로페시아 1년 복용 - 1년 뒤 사진을 찍어보고 1년전과 비교해서 머리카락 두께등 차이 있으면 약복용 지속
- 변화등 전혀 없다면 약복용 중단.
이렇게 해서 프로페시아 영향의 유무등이 구분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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