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간 정말 정신분열증이 일어나던지 아니면 자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나이 24 왜 벌서 대머리 인지 ...앞날이 캄캄합니다...
모자쓴지 벌서 2년반이나 됐어요... 이젠 지겹고ㅡㅡ 모든게 끋나버리고 싶습니다... 저도 살아보려고 4년은 별의별 생쑈를 다 했어요...
공장에서도 일해보고 ...배달도 해보고... 식당주방에도 있어보고 ..
등등.,.. 별의별 생쑈를 다해봤는데 ....남은건 더 선명한 대머리와
지금까지 대머리약으로 쓴 카드값300만원 그리고 모든 친구들을 멀리하다보니// 지금은 나혼자람니다,,, 여자도 내곁에서 떠나고,... 미치겠네.
차라리 지금이라도 정신분열증일어나서 병원에서 살든지 아니면
머리깍고 절이나 들어갈까 생각중입니다
하긴 그렇죠... 나이먹으면 자연스레....대머리는 신경안쓴다고,, 남들은 이렇게 말하죠 다들 시간지나면 다 자연스러운거야,.,, 일리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지금 24살입니다 한창 돈벌고 자리잡아갈나이에 못하면 나중에 나이먹어서도 못하죠 ,.,,, 어떻할까? 정말 이러다간.........????가 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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