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나의치료법] 2년7개월 치료 결과 종합해서 알려드릴께요(제의견 입니다 전문적은 없음)

  • 9년 전

  • 6,702
144
1.png

<약먹기 2년 7개월전>

2.png

<약먹기 2년 7개월전>

3.png

<2년후>

4.png

<2년후>

5.png

<2년7개월뒤 오늘>

6.JPG

<2년7개월뒤 오늘>

안녕하세요

7개월만에 글 써봅니다.

처음에 글올리고 반응이 좋아서 몇몇분께 도움을 드렸는데

2년 7개월 종합해서 간단하게 제 의견 남기겠습니다

1. 술 크게 상관 없다(저는 일주일에 6~7번 소주 두병씩은 먹습니다....)
2. 샴푸 약간의 도움? 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순한거 써라(다시마 샴푸,C1,천연샴푸,닥터포 많이 써밧네요)
3. 담배는 제가 태생부터 안펴서 잘모르겠음
4. 숙면 (평균 새벽2시쯤 잠드는거 같은데 직업군인일때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전역후에 불규칙해졌는데 비슷합
니다)
5. 스트레스 받지마라(미용사가 머리를 넘길때 두피가 통증?이 나면 전반적으로 두피상태가 안좋다고 했는데 평소에는 괜찮은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정수리쪽이 지끈 거리고 그 주변을 만지면 좀 아파요 근데 받지마라고 안받 스트레스면 애초부터 받지 않겠죠... 이건 뭐라 할말 없네요)
6. 다른약에 의존하지마라 ( 이건 의학적으로 확실하다고 하는거만 복용해라는 겁니다)
7. 빠지는 머리카락에 미련 두지마라(저는 아직 미련 있습니다)
8. 남 시선에 익숙해져라 그리고 커밍아웃해라 당당히(저는 복용후에는 미용실가면 말합니다 탈모있다고 약 복용중이라고 가족,친구,지인 물어볼꺼 같음 그냥 다 말합니다 나 탈모다 약 먹고 있다 왜?)
9. 돈 낭비 하지마라(쓸때없는돈 쓰지마세요 말 안해도 알겠죠? 그 돈으로 비타민,오메가3 사드세요 )
10. 프로페시아가 답이다(카피약 프로스카,유로스칸,푸로스카,등등등...)
11. 당장 내일 피부과 진찰 받으세요 (샴푸 권하고 그런 병원 말고 딱 치료의 목적을 두는 병원)

이상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물론 술,담배 안좋죠 건강에도 탈모에도 근데 금주,금연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는 누가 감당합니까...
결론은 스스로 극복 해야할 문제 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