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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체험기

  • 25년 전

  • 921
0
┗▶㉨┣슥 wrote:
> 하하하.
>
> 저번에 어떤님이랑 똑같은 소리하시네...
>
> 웃어서 지-_-송
>
> 저의 맘과 너무도 같기에 ....에이씨팔~!
>
> 이놈의 머리털 젠장~에이씨팔~
>

머리가 없는거보다 머리털이 없는게 낮지않을까요? ^^;
우린에게 적은 첫째도 스트레스요.둘째도 스트레스니라..
이러면서도 줄담배피는 이녀석은 모야 <-----퍽퍽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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