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현 나이 27살입니다 .
23살까지는 어느정도 탈모인지도 몰랐고 , 집안사정으로 군입대를 늦은 23살에 하게되었습니다 .
그후로 탈모가 가속화되면서 이마라인부터 정수리중간까지 머리카락이 가늘어졌고 , 딱봐도 없어 보입니다 .
군전역을 한뒤 회사를 다니며 탈모전문의원에서 6개월간 ,매월 75만원정도 써가면서 치료와 한약을 먹어보았으나 , 별 효과는 없어서 그만두게되었습니다 . 그렇게 지내다가 요즘 머리때문에 너무 스트레를 받아 , 어쩌다보니 이사이트에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
인터넷을 보면 , 탈모병원을 검색해보면 의원들이 많더라구요 ,,
전에는 그냥 대충살다가 , 안되면 대머리로 밀어야지 , 라고 생각했는데 , 나이도 나이이고 ,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렇게 살기엔 너무하다 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
아는게 별로 없어서 조사를 해봤는데 M자 탈모 ( 아버지가 탈모입니다 ) ,
피부과를 가야되는것인지 , 의원을 가야하는것인지 , 잘 모르기에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탈모무지인으로서 어떻게 했었다 ~ 경험담긴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