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4시 기상
아침공부
학교 갔다 오면 보통 4-5시 술마시거나 다마치면 8-9시
집에오면 인터넷 서핑하다 문득 대다모 들어옴
들어와서 대머리로 이빠이 열받은 글 보면 나두 그렇게 되면 어쩌나 하는
괜한 공포감
그리고 마음 한구석 드는 마음 내가 빨리 대머리 치료제 개발해야지.....하는맘
참고로 전 미장원에서 숮치기까지 하는 정상머리
근데 이렇게 글 쓰는건 님들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
문득 이런 생각까지든다 몸 어디 한구석 장애보다도 탈모가 더 공포 스럽다는것
이제는 길을 다녀도 머리 없는분들 보면 친근감 들어서 일부러 쳐다보는 짓?따위는 안함.
여러분들게 한마디
현대의학의 수준을 이렇게 비유한다
컴퓨터사회가 16비트에서 지금 펜티엄까지 오기까지는 처음에는 더뎠으나 급속히발전하는 양상을 보면 대머리치료에 관한 희망을 갖게 된다.즉 ,우리의 의학 수준 역시 처음엔 뎌뎠으나 급속히 발전하는 단계에 들었다고 본다.하지만 아직까지는 컴퓨터의386수준이라고 전망한다.펜티엄수준은 5년 이내일거라고 감히 여러분들게 강력히 전언하고 싶다[참고로 전 의학부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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