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일반잡담] 사실 그리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

  • 9년 전

  • 962
10
대학 졸업즈음 해서, 스트레스로 갑자기 확 빠지더니 그때부터 숱이 급감하더군요.
두피 클리닉 받고, 스트레스 관리 하고 하니까 다시 나긴했는데 이전만 못했죠.
그래도 뭐 신경 쓸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보니,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고... 어느새 눈에 띄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사실 그리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
'오는 탈모 막는다고 되겠냐, 그냥 밀어버릴까...'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차모 감독이 밀어 버린것 처럼요 ㅎㅎ;
미용실 원장님 말씀이 두상이 이쁘대요~ ^^ㅋ)

그런데, 주변분들은 제법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요즘들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게요. (주로 병원, 약 이야기 ㅎㅎ)
유명한데 있으니 같이 가보자는 분도 계시고.,.
그래서, 밀때 밀더라도 지금부터는 관리 좀 해봐야겠네요.
검색하다 보니 좀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