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7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아무 희망도 없어서 마지막으로 선택했던 신토불이..
물론 여기다가 올리면 장사꾼이라고 매도 되겠지만
한사람이라도 효과를 볼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립니다.
저는 33세로 두정부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빠지는 형태로 탈모가 진행
되었습니다. 한 2년 정도의 탈모로 위에서 보면 머리가 훤해서
밝은곳은 가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었죠. 그거 다알죠. 대인기피증
그 이후로 없는돈 많이 날렸습니다. 스벤슨이라는곳도 갔었고, 끄레쎄, 모발력
등 여러분들이 한번쯤은 해봤던 것을 저두 한번씩은 해봤구요 그럴수록
절망감이 더 들더군요.
그러다가 알게된 신토불이!
솔직이 돈이 없어서 무료로 준다는 말에 그냥 해본것이 궁합이 잘 맞았나
봅니다.
그래서 3개월 정도 바르고 난후 상태를 봤죠. 근데 그렇게 봐서 그런지
예전에 없던 잔머리가 아주 많이 났더군요. 긴가 민가 했죠.
그래서 집안식구들에게 확인을 부탁한 결과 집안식구들 모두가(100%)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론 신토불이때문에 살았습니다. 혹시나 신토불이가 떨어지면 마음이
불안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17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물론 탈모가 되기전
의 상태로는 완전복구하지 못했습니다만 ((남들이 보면 예전하고 똑같다고
합니다만 남이 느끼는거 하곤 틀리죠.30년 넘게 하루도 빼지않고 매일
보고 만지는 나하고는 틀리죠)) 대만족입니다.
지금도 머리감을때 머리가 많으면 40개정도 적은날은 20개 내외로 빠지는데
예전처럼 머리숱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예전보다 확실이 머리칼이 굵어 졌고, 그리고 빠지면 또 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불안하지도 않습니다.
요즘엔 머리에 젤바르고 다녀요.
지금까지 바카스병으로 18병정도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무료구요 택배비만 한 90,000원 정도 들었습니다.(18*5,000원)
참고로 저는 검정콩도 갈아서 먹구있구요.비타민제도 복용합이다.
머리에 좋다니 먹어야죠.
이글 올리면 말들이 많겠지만 한명에게라도 정보가 된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물론 모든사람에게 효과를 볼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것이 분명 있습니다. 그게 신토불이든 모발력이든
프로스카든 미녹시딜이든 중요한건 자기에게 맞는 것은 꾸준히
사용하는 것입니다. 꾸준히 말이죠..
2-3개월 사용해서는 성과를 볼수 없습니다, 무슨약이든 말이죠.
그런면에서 전 행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신토불이는 무료였거든요.
그러니 밑져야 본전이죠. 더 만 안빠지면 성공이었습니다.
만약 다른약이었다면 넉넉치 않은 경제력으로는 무리였을 겁니다.
사용하다가 중단 했겠죠. 그런면에선 전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기가 길어 졌네요. 암튼 탈모의 고민에서 모두 해방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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