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 앉아있는 시간이 10시간이상이 됩니다.
일어나지 않고 5시간동안 계속 앉아있을 때도 많고요
이런 생활을 5년째 하고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다보면 머리쪽에 혈액순환이 안된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수가 있는데,
장시간 앉았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띵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또 얼굴에 피가 쏠리면서 붉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에 안좋잖아요.머리쪽에 혈액과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다가..결국에는 탈모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의사들이야..내방오는 환자들에게 탈모는 99% 유전이다라고 말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하거든요
의사 입장에서 환자가 유전이냐 아니냐를 놓고 따지는건 이득볼것도없고 그닥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어쟀든 결과적으로 치료를 해야되는 환자라는 것에 변함이 없기 때문이고
그 환자와 유전이냐 아니냐를 따지면서 시간을 잡아먹는 건 영업적인 큰 손실이기 때문이죠.
또한 유전인지 아닌지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죠.
탈모에 약처방+약물처방 말고 다른 치료법은 없으니깐요
유전이면 이런 치료 프로그램을,아니면 다른 치료 프로그램을..이런식으로 구분되어지는게 없으니깐
결국엔 환자의 유전 유무 따지는 것을 입막음 하기 위해 유전이다라고 단호하고 결론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은 .지금 저의 생활패턴이 탈모를 일으키고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전립선쪽이 안좋아지는것을 느꼈고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려고 서있으면 15초 정도는 기다려야 나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립선 악화 + 혈액순환 저하로 탈모가 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탈모가 오는 이유는 제각각일 것이고 이유도 다르다는 것에 이견이 없지만
저와 비숫한 생활패턴을 가지고 계시면서 탈모 유전은 없는데 탈모를 겪고게신분들도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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