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같이 오랜만에 라면먹는데(울엄마 라면 정말싫어하죠... 때썼읍니다)
엄마가 너 머리가 많이 난것같다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좋아서... 프카 25일 미녹 10일이었죠...
하지만 검은콩땜이라고 말했죠.....프카 미녹 몇일되었다고 효과가 있겠어요..
엄마가 오늘 콩장해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눈물이 핑...
대다모에 자랑할려고 왔는데... 걸땜에 다시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컴 확 꺼버리고 지금 다시왔는데... 역시 파급효과가 엄청나군요...
저두 무척이나 욕 잘하는데... 욕하기 싫습니다...
똑같은 사람되잖아요...
저 어릴때 놀림당하면 속으로 부글부글하면서 절대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놀리던 사람이 지쳐서.. 그만 둬 버리죠...
내가 가장 솔직해지고 솔직한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이 곳 내 안식처가
농락되는거 넘 가슴아픕니다...
girl이 남자건 여자건 중요치 않습니다..... 이 문제를 여기서 끝냈으면 합니다
모두 평상시 처럼 그냥 넘어가는 거죠... 자꾸 대꾸하면 재미들려서
걸들만 많아질 뿐입니다...
운영자님이 저글 금방 지울테니까 우리는 평상시 처럼 돌아오면 안될까요...
그게 이 대다모를 지키는 길입니다..
저는 지금 이순간부터 ... 걸이든 보이든 대꾸가 필요하지 않은 글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겠습니다..
---------- 발모 만만세 ------------
오늘은 만세한번 더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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