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글 읽어보고 또 쓴다. 읽을 때마다 짜릿한 느낌이 들더군. 좋은 글이야. 그런데
콧구멍 휘빌때 넌 모양보고 면봉 고르냐? 굵고 긴게 좋은거야. 허 너때문에 나의 새로운 면을 찾아 기분은 약간좋다. 대머리 보기 않좋지. 그래도 나 여자 꽤 있어. 그리고 하나 말하지만 난 그래 머리는 많진 않아. 사실 인정해 그래도 자존심은 누구보다도 강하지. 이 자존심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이게 내가 이 몇몇 여자들에게 어필하는거다. 그릇이 깨져서 보기가 않좋아도 많이 담을수 있으면 좋은거야. 나 좀더 큰 그릇이 될 생각이다.
잘 지내라. 그리고 너 그렇게 예쁘면 나랑 자자. 50000원 주마 그리고 boy! 너놈 근성 하나는 맘에 든다. 버릇 고쳐 준다고. 고맙다. 이메일 보내줘. 우리 친구가 될수 있을거다. 대머리랑 친구 될 생각 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아직은 남들 만큼 있어. 내 버릇 고칠 능력 있으면 주소 남겨놔라. 걱정은 하지마. 당장은 아무짓도 못하니까.
네놈들 글 오늘 모두 2번 이상 읽어봤다. 흠... 좋은글이야 진솔하고...톡톡 튀는 신세대 취향이더군. 좋다.....아주 좋아...
이번에는 욕 한마디 안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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