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boy와 girl은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던가. 동일인물이던가.
boy는 girl 의 행동을 보고 예전에 자신이 여기서 당한것을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사람을 보고 이러한 행동을 저질렀다고 봅니다.
분명 여기서 수모를 격었던 사람입니다. 아니면 동일인물일수도.
말투는 비슷하나(똑같은 정신연령으로인해서 그럴 가능성이 엿보임)
그리고 너 boy 하고 girl 너희둘 자신감 있으면 나한테 전화해봐라.
011-280-2360 이름 : 이상윤 현재 대학교 4학년
이니까 나를 찾아라. 나한테 전화할
용기도 없는 것들이 익명성을 이용한것에는 글을 잘쓴다니깐..
오늘 저녁에 전화해서 내일 만나자. 지금은 전화기 충전이 안되서..
못난 것들은 너희들이지. 내일 만날 자신이 없다고? 대머리라 만나기 싫다고?
난 여기 대다모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지금은 정상이야. 그니까 만날수 있겠지?
글구 말해두는데 원래 우리같은 사람은 얼굴이 미남이지 그래서 나두 미남이야.
어때 조건이 되지? 너보다 1000 배 잘생겼다고 자부하지. 자신감두 만땅이구.
boy 하구 girl 너희들 나 만날 자신 없겠지 바보들 이렇게 얼버무리겠지.?
너희 같은 넘들하구 상종할 가치가 없다고.. 익명성을 이용한건 잘하니깐.
후후. 난 종교는 없지만 하나님과 부처님은 너희들 같은 xx들에게는
30대 중반 및 40대 중반쯤에 가서 암을 걸리게 하지.. 그것두 못고칠 암..
자! 나와라. 1:1로 떳떳하게 만나자. 너가 어떤존재고 얼마나 잘났길래
그런말을 하는지. 얼마나 잘난 여자길래. 그런말을 하는지 널 만난 느낌을
여기다 적겠다. 어서 나와라. 분명 girl은 날 만날 자신도 없고 전화할
용기도 없는 추악한 x 이겠구나. 오늘 저녁 6시이후에 전화하기 바란다..
나 자신감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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