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피나테드 먹다가 유로스칸으로 갈아타려고요.

  • 9년 전

  • 1,227
2
탈모 본격적인 시작은 4-5년 됐고, 심각함 느낀지 얼마 안돼서 부터 피나테드를 먹었습니다.
중간에 부담이 돼서 2년 정도 복용쉬다가 다시 먹는데...
그래도 초반에 좀 빨리 약을 먹었어서 그런지, 중간에 쉰것 치고는
머리숱 유지는 약간 되는 것 같아요.
(초반에 머리 주사도 맞고 그랬거든요.)

전에는 뭘 잘 몰라서 피나테드를 계속 먹었는데
대다모 와서 보니, 약을 훨씬 저렴하게 먹는 방법도 많았네요.
특히 저는 1-2개월치 처방 받으면서 (초기에는 매달 갔어요.. 처방전값 ㅠ ㅠ)
처방비 15000원 내고, 피나테드 1달치 45000원 이렇게 줬었거든요.
여기보니 처방전도 조금 더 길게 받고, 더 저렴한 카피약이나 프로스카 계열로 대신하는 방법도 있길레...
그 쪽으로 계산을 해보니 지금 쓰는 돈 보다 어마어마하게 절약이 되네요.
지금먹는 방식으론 1년에 50만원 돈이 나가는데...
유로스칸+3개월 처방전으로 1년에 9만원대로 해결하시는 분도 많네요. 이런 신세계가ㅎㅎ ㅠㅠ

약을 먹으니, 머리가 더 난다기 보단 현상 유지는 그래도 되는 것 같아서
모공 다 죽기 전에 꾸준히 약 먹을라고요.
탈모약값이 부담될 것 같아서 주저하시는 분도 프로스카 카피약으로 알아보시면
훨씬 저렴하게 복용하실 수 있는 것 같으니
머리 빠지는 것 보고 계시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약 드세요. 약 먹으면 현상유지만은 돼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