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여자입니다. 헤어라인 이식 정보얻으려 가입했는데 대다모 글을 읽다보니 제가 탈모인지 의심이 듭니다.
고등학생때까지는 머리숱이 많았습니다.
눈에 띄게 많은편이라 친구들이 신기해했었죠.
그때도 머리카락은 얇은 편이었고 옷에 머리카락 달고다닐만큼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고3이 지나고 스무살즘에는 머리숱이 현저하게 줄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고등학교다닐때의 1/3만큼 남았네요. 그래도 많진않으나 평범(혹은 그 이하?)한 머리숱을 갖고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탈모인지 고민이됩니다.
일단 두피열이 있습니다.
얼굴에 열도 많고 화가나면 머리로 열이가고 여름에도 정수리에서 땀이납니다.
두번째 아버지가 탈모있으십니다.
세번째 머리카락은 치우기가 무섭게 많이빠집니다.
그래서 저도 탈모인건지 걱정됩니다 ㅠㅠ
저의 언니도 어릴때에는 머리숱이 많았으나 지금은 평균이하의 머리숱을 가지고있는데 더 머리숱이 줄진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나이먹어서 머리빠진거고 탈모로 진행되진않을거라는 생각이있었는데요.
저 이정도면 탈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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