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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 25년 전

  • 840
0
아까 목욕땅에서 빗으로 머리를 막두리고(맛사지)
있는데 11살짜리 여조카가 들어와서 대뜸 그러더러구요
"그렇게 해도 머리 않나!"
이말은 들은니 갑자기 손에 힘이 쭉~~~욱 빠지더라구요.
알고 하는 말인지....아님 그냥 하는 말인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 이였습니다.

아 쓰벌~~
내 젊은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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