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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미용실...

  • 9년 전

  • 969
5
머리카락이 눈앞에 많이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제가 탈모인이라는 사실을 몰랏을때엿는데요..
어느날 친구결혼식때문에 미용실에 갔습니다. 그것도 가던 미용실이 아닌 집 근처에 비싼 미용실엘 갓는데요..
미용실 원장이 제 머리를 자르더니 저에게 원형탈모일수도 있겠다며 병원가서 약을 처방받으라고 했습니다..저는 당혹..당황.. 놀랏습니다..ㅠ 회사를 옮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상태였는데요.. 스트레스성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2-3일 후에 여기저기 전화해서 집 근처 피부과엘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탈모가 진행된다고 의사 선생님이 이야기했습니다..ㅠㅠㅠㅠㅠ 완전 마음이 안좋더라고요.. 28살에게 탈모라니요.. 일단 저렴한 약을 처방받고 먹고 바르는약을 받았는데요..ㅠㅠㅠ 먹는약 다먹고..바르는약을 계속 바르는 중입니다만..약 어떤게 괜찬은지 알아야겟다 싶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다대모 가입하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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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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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