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랄까 여기 대다모에서 탈모고민으로 올라오는 사진을 종종보면
완전심한경우가 아니면 머리카락이 생각보다 기신분들이 많은듯하더라구요.
기신분들도 마찮가지고...
제가 리즈시절때 정말 왜지간한 락하는해들 보다도 길었고
진짜 화장실에서 손씻고 있으면 여자화장실인줄알고 들어오는 여자도있었는데
세월이랑 유전은 못피해가죸ㅋㅋㅋㅋ
암튼 이애기를 할려는게 아니라 뭘 말씀드릴려고 하냐면
탈모로 고민이신분들이나 현재 탈모로 아픔을 격고있는분들이시면
가능하시면 머리를 짧게 치시라는겁니다.
머리가 길면 비는부분을 어느정도 커버가 되기는 하겠지만
제가볼때는 오히려 안좋습니다.
진한대는 더진해보이고 없는곳은 더없어보이니까요.
묭암이 확실히 드러난다는거죠
그리고 머리카락이 짧으면 길때보다 빠지는게 확실히 줄어듭니다.
머리카락이 길면 머리감을때 걸려서 빠지는것도 무시못합니다.
잠을잘때도 마찮가지구요.
스타일링은 잘하시는 분들이면 알아서 하겠지만
대부분 탈모인들중에 그런분들은 잘없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냥 수술을 할게 아니라면
그냥 약드시고 짧게 치시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마가 넓어서 짧은 머리가 소용이없다시는분들은
그냥 과감히 스킨헤드 하시고 두피문신이 오히려 더 자신감 있어보일듯합니다.
암튼 잡썰이 많았지만 결론은 빠지는거 걱정하시는분은 짧게치라는것입니다.
정말 그나마 덜빠집니다.
음..뭐 아니라는 분들도 있어 추가로 글남기는거지만
짧은 머리는 감을때 다 쓸려내려가서 티가 안나보일수있다지만
어찌됐던 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양동이에 받아서 감았을때도 차이가 있었구요.
하물며 방바닦에 굴러다니는 머리카락수도 다르고 자고일어나면 배게에 묻어있는것도 달르더라구요.
아 물론 약품도 그렇듯이 이것도 케바케일수있습니다.
사람이 다 다르니 말이죠 전적으로 제 개인의 경험으로는 그렇다는것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제가 경험한것이라 말씀드린거에요^^
시도를 해보시거나 아니거나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그냥 아~이런것도 있었구나라고만 생각해주세요~~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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