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동감입니다.
기억안나실래나?... -_-;;
헤헤..
저도 요즘 그냥 그렇게 탈모를 아예 그냥 불치에 병에 걸린 것처럼 그냥 인정
하고 살고 있어요
마우스님 뜸하시길래..
잘 되신줄 알았는데...
슬프네요,.....
여기 자주 오시던분들.. 1년.. 제가 안게 1년 된거니까요...
1년 전분들 이제 오시는 분들 거의 없는데....
다들 잘 되셔서 안오는 건지 아니면 절망에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셔서...
그냥 저 처럼 자포 자기 하신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궁금..
마우스님 건강하게.. 저는 이제 끝났지만 마우스님만이라도 머리
팍팍....
나세요.....
마우스 wrote:
> 하는일도 엄띠 사는게 바빠서 자주 오지못하지만..
> 여전한건 탈모에 대한 많은분들의 관심으로 항상 글이 많쿤여..
> 타이거 행님은 결과는 좋으신지..>>???
> 요즘 칭구 결혼식이다 머다..해서 술과 담배을 많이 했더니
> 부쩍부쩍 머리가 많이 빠져서 날이 갈수록 해결할수 엄는 고민들뿐입니다.
>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면서 칭구덜은 여의도로 벗꽃구경가자고 놀이동산가자고 꼬시는데 우울증에 시달려 기분도 않나고
> 원래 조용한성격이라 날씨좋다고 까불까불대진 않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했는데 올해는 음.......
> 오랜만에 만난칭구넘한테 소심해졌다는 얘기까졍들었는데도 화도 않나고 아무생각도 않나더군여...
> 하루에도 맘이 이랬다,저랬다.머리를 다 뽑아버리구 싶어질때도 많아요.
> 계절탓이라구 생각하면서 여름이 오기전에 빨랑 이런기분에서 벗어나고 싶군여..
>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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