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요즘 힘드신가 보군요.
하긴 누가 안힘들겠습니까만은...
요즘 들어 배운 건데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고 되는 것은 되는 것이더군요.
우리가 탈모가 생겨서 나빠진 것은 인간관계에서 불리하게 됐다는 것밖에 없잖습니까?
그 외에 할 수 있는 일,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일은 많고 많습니다.
세상에 미쳐가서 같이 살 수 없다면... 따로 살면되지 않겠습니까?
외눈박이 세상에 갔다고 눈 하나를 희생할 필요는 없겠지요.
힘을 내라는 말, 식상하지요? ^^
다른 말로 하지요.
우리는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릴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사는 땅이 척박한 곳이라면 신대륙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항상 안녕하십시오.
독종 wrote:
> 세상이 미쳐돌아 가는 듯 하다.
> 돈에 미치고 힘에 미치고 여자에 미치고 뭔가에 미치지 않으면 낄수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 세상이 미쳤는데 나만 제정신이라면 내가 미쳐 돌아가는 거겠지!
> 절라 살기 힘든세상 절라 독하게 살아야 겠다.
> 여러동지분들 전 이제 힘내라는 말따위 안합니다.
>
> 방구석에 처박혀서 신세 한탄만 해봤자 더욱 비참해져가는 자신을 발견할 뿐입니다.
> 자기인생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요.
>
> 세상 X같다 생각들면 세상과 싸워 이깁시다.
> 투지를 불태우며 살아가는 강한 사람이 되시길!
>
> 독종 -----> 김정호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