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02 wrote:
> 뭡니까? 서로 위안줘도 아쉬운게 많은데 서로...이게 뭡니까.원래는 가끔씩 와서 글만 보다가 지난번 걸이후로 글을 자주 쓰게 되는데 우리 힘냅시다. 대머리가 난 대머리가 싫어요 라고 말하는것 있을수 있지만 쓰지맙시다. 여자대머리가 난 남자대머리 싫어요라고 말할수 있지만 쓰지맙시다. 도움될게 뭐-------있습니까? 이승복 형님이 공산당앞에서 눈치코치없이 난 공산당이 싫어요하고 했다가 총에 맞아 죽은것 모르십네까?(고인에게 죄송합니다)
> 서로 같은처지에 있어도 다른 견해를 가질수 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이러쿵저러쿵 하고 싶은말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해야될게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그렇지않아도 그 꼬마때문에 어수선한테 여성동오회에서 와서 사기니 어쩌니 그래도 싫다니 어쩌니 또 그말에 충격받아서 남자분들 어저고 저쩌고.. 이게 뭡니까? 진짜.하우와////////
> 같은 대머리라도 자신감있는 대머리와 없는 대머리는 노린자 있는 계란과 없는 계란 만큼 다릅니다. 길에 가서 보십쇼. 어개 축 널어져서 고개 푹 숙이고 힘없이 걸어다니는 대머리 모습들.여러분 그들처럼 되고 싶습니까? 왜 세상이 변해도 대머리는 안변합니까? 여러분 힘내십쇼. 비록 자극좀 받으라고 평소에 안쓰던말도 쓰고 또 너무 심각하실까봐 없는 유머감각 발휘도 해봤는데(노른자 비유가 제 유머였습니다) 결국 결론은 이겁니다. 쪽팔리것 없다. 당당하고 당차게 살자.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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