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당연하지만 욕하진 말아요.... 제가 수학전공이라 생각해 보았어요...
유머란에 올리고 싶지만 유머란이 없어서....
하루에 100개 빠져도 100개 새로 나면 괘안습니다.... 이를 수식으로 하면
H (오늘의 전체 머리수) = OH(원래머리수) + NH(새로난 머리카락) - DH(죽은 머리카락)
이 원리를 보면 머리를 많이 나게 하거나... 머리를 덜빠지게 하면
머리는 늘어납니다...
우리의 외모를 결정하는 윗머리는 10만개중에 약 2만개.....
근데 보통 반정도 없어지면 10000개... 이때쯤 머리훤해지죠..
10000개 이식하면 머리 왠만하면 다덮죠.
탈모인들은 하루에 100개이상빠진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정상인도 가끔 이만큼
빠지고 실제로는 200개정도 빠지죠..
머리가 100개씩 새로난다고 하면 머리의 탈모속도는 -100개/day 가 되므로..
머리가 훤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00일... 100일이면 머리훤해집니다..
장난삼아 계산해보았지만 맞는거 같아요... 보통 가을에 많이 빠지는데..
가을 다해도 석달 안되잖아요.. 50일씩 두해면 머리 훤해지는 거죠
그렇다면 하루에 100개가 새로난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저희가 할수있는일은 머리나는 것을 늘리는 것과 머리가 빠지는 것을 막는거지요..
근데 모리 새로나게 하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탈모를 하루 50개정도로 줄인다면 ...... 하루의 탈모속도는 50개/day
머리수는 늘어나게 되어서... 200일정도면 다시 정상머리로 돌아오죠...
6달이 좀 넘군요.. 그래서 프카의 효력이 6달이 되어야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넘 독설이죠... 그냥 한 번 생각해본것 적었습니다....
오늘밤엔 미녹뿌리고 낼아침에 임상일기쓰죠....
낼은 아침부터 학교가야되는데... 내맘의 보석상자 못보겠다..
------- 발모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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