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team wrote:
> 걸 님의 글을 읽고 진짜 기분 나쁩니다...제 남편두 대머리지만...전 정말 존경합니다...올해 3월해 첫아기 출산한 저를 위해서 애기를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시고...정말 한번두 저 속 섞인인적 업으신...정말 자랑하는 제 남편을 걸님이 막 욕하는거 같아서 넘 기분 나쁩니다...
>
> 전 머리 숱도 많고 길가다보면...애들이 제 머리 많이 부러워합니다...
> 머리 결이 넘 좋다구요....
> 하지만 한번두 울 아저씨를 무시하거나...빈정된적 업고...
> 나 좋다는 남자 많았어두 우리 아저씨허펌 착하구 다정한 남자 만나면서 과감하게 정리하구 결혼했음다....
>
> 남자를 볼때 외모두 중요하지만...내 평생의 반려자가...외모만 잘나고..머리털 많아서 바람만 피우구 나 무시하두...그러면 좋겠습니까...
>
> 남자를 그럴걸루만...따져서야.....쯪쯪...인생이 불쌍하군요....
>
> 저두 예전에 인물만 보구 잘난 남자 좋아하니...
> 제 속만 박박 긁구 여자들 꼬이고...돈두 저보다 못벌고....
> 그런 남자보다 백배 천배 전 대머리 남편을 사랑합니다...
>
> 여기 있는 분들 모욕하지 마시고...
> 정신 차리세요....
>
> 글구 혼자서 싫다고 다른 여자들도 다 싫어할꺼라는 망상 웃깁니다...
> 저희 남편은 대머리라도...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서...
> 제가 처치 하는데...애 먹었다구요...
하하!! 우리들의 천사님 이시군요.^^*
저두 아직 총각이지만 제 아가씨도,저의 외모보다 저의 마음을 사랑하기에
,너무너무 아끼며,사랑하며, 행복하게 생활하고있습니다.
대다모 여러분 아직도 이세상에는 우리들을 이해 해주는 마음씨 착한 여성이 많습니다. 힘을 내십시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