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요새 저두 "공작"중이거든요.
음 근데 저의 단점이라면 여자에게 넘 잘해줍니다..
남자가 넘 잘해주면 매력이없다던데.. ^^
암튼 요새 유학온 아가씨를 포섭중인데 음 이제는 여자에게 넘 잘해주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걍 친한친구처럼 막대하구 그랬거든요.
음 암튼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두 한번 해보았는데 음...
전화해서 나오라니까 10분안에 화장까지해서 "출동"하더군요..-_-;;
음 않나와야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작업을 할텐데 음.. 갑자기 새벽에 할일도 없구 그래서 걍 다시 집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저땜에 잠 다깨었다고 책임지라더군요.. 헐~ -_-;;
엄청 썰렁했슴다~ 헐헐~
궁금불안 wrote:
> 첫째 여자에게 건방지게 굴어라 심하게는말구 좀 자신감있는모습으로
> 둘째 너무 잘해주지 마라. 너무잘해주면 오히력 역효과가 남.
> 셋째 괜히 바쁘지두 않으면서 바쁜척해라 할일없는 놈처럼뵈이면 인기없음ㅡ.ㅡ
> 그리구 이건 내가 전에 써묵던방법인데요.
> 좋아하는여자집에 새벽에 늦게가셔서 나오라구해여.
> 그러면 못나온다구 하거던여.그래두 계속 쫄라요.애교 떨면서 ㅋㅋ
> 아~~ 글구 이건 그애가 못나올때 써먹어야함.나오면 꽝 ㅡ.ㅡ;;
> 그래두 안나오면 삐진척? 화난척하면서 알았어 니맘 이제 알았다. 이제 귀찮게 안할게 잘지내.그리구 끊어여. 그러면 한5분후쯤에 전화옵니다.
> 그러면서 여자애들은 이러죠~~ 화났어? 미안해... 어쩔수가없어...이런식으로
> 그러면 이때 내가하는말 아냐... 됏어 니맘알어 미안할필요없어 그만끊자.
> 그럼여자들은 왜그래 자꾸우.. 그러거던여 그럼 니가 나 어떻게생각하는지
> 아니까 됐어. 이런식으로 애기하면 여자가 사과할때 너 나 어떻게 생각하길래
> 니가 이러겠냐 이런식으로 애기하면 여자들은 그냥좋게생각해 그럴거예여
> 대충 조금 심각해진 부위기에서 그럼 너 나랑 사귀자.그러면 거의직빵
> 한번두 실패한적없응당 ㅋㅋㅋ맹세코 실패없어요 하늘에 맹세코
> 분위기 잘만잡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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