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이런 신약이 나온다면
현 프페처럼 DHT를 줄여주는 신약은 힘들것이고 ( 100프로 차단 = 고자 )
리플리셀이나 히스토겐의 연구방향처럼 DHT 에내성을 가지도록 해주는 것.
그래서 후두부 모발과 같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게 만들어주는 신약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화이자에서 개발했던 금연약 참 신기한 약이져. 약을 먹으면 일반 패치나 금연껌같은
원리가 아니라 뇌속의 니콘틴 수용체 활성화 자체를 억제해 금연하도록 만들어주는 약인데
평소 금연시도 하루를 넘겨본적 없던 제가. 한시간만다 담배를 안물면 초조해지던 제가
2주넘게 힘들지않게 금연을 하니깐여.
이렇게 호르몬 조절을 통한다면 얼마든지 탈모도 가능하리라고 생각은 하는데....
DHT 호르몬의 활성화를 두피에서 억제하여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게 하는 약...
발견되어 임상까지 15년 잡으면 될텐데... 아직 이런 신약 발견도 못했으니...우리 세대에는 힘들거 같고...
나와도 할배되면 나올듯....
복제가 그나마 10년정도는 기대해 볼만한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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