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프페랑 아보랑 하루 하루 번갈아 먹었는데.. 크게 효과도 없고 전문의들이 비추해서 그냥 다시 프페6일 아보1일로 바꿔볼려구합니다. 벌써 약먹은지는 3년다되가는데.. 크게 바뀐건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머리는 많이 빠지고 여전히 힘은 없네요..
이식은 3번 1500모 500모 700모 이렇게 했네요.. 처음에 좀 많이 했어야했는데.. 조금 어중간하게 하다보니 소량으로 2번 더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많이 걸리긴했지만..(비용은 280, 30, 50 이렇게 냈습니다 비절개)
지나고 나니 그러려니 하네요..
지루성두피만 좀 없었어도 만족감이 컸을거같습니다.. 이놈의 지루성두피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억지로 각질같은거 떼다 보니 머리카락도 훨씬 많이 빠지게 만들었네요..
3년간 관리는 별걸 다해봤지만.. 지금은 그냥 약매일 먹는거랑 운동밖에 안합니다.
샴푸도 종류 30개 정도 써본거같아요 ㅋㅋ 결국은 그냥 순한거 쓰고있습니다.
영양제도 먹어봤는데.. 피부에 기름기만 더흐르는듯 ㅠㅠ
오랜만에 대다모에 글작성해봅니다~ 혹시 초보분들 궁금한거 있으시면 제 경험에 비춰 아는거 알려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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