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착잡한 기분입니다.

  • 9년 전

  • 930
8
벌써 한 10년 가까이 고민고민하며 마음 졸여오던 약을 오늘 처방받아서 가져왔습니다.
왠만하면 안먹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샴푸, 토너, 미녹시딜 등등 해봤는데
어제 밤에 정수리 사진 찍어보고 너무 놀래서 오늘 바로 다녀왔습니다.

그냥 예전에 미리 먹을껄 후회도 많이 되구요 ㅠㅠ
더 심해지지 않게라도 지켜봐야겠네요.
다들 힘내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