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라 다소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보조식품 비오틴 많이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 생각됩니다. 효과를 보신분도 효과가 없는분도 부작용을 겪으신분들 많이들 계시겠죠?
다들 아시겠지만 비오틴은 쉽게 결핍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들 뭐 먹을필요 있나?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규칙적인 격한운동을 하는사람. 부부관계가 좋으신분들은 결핍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비오틴을 드셔야하는분과 드시지말아야 하는분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비오틴의 부작용이 다리털, 콧털, 눈썹 발모 등이죠?
그런데 이게 왜 부작용이라 생각하세요? 먹고 털이 났으면 그건분명 결핍이라는 얘기입니다. 몸의 피부와 머리의 피부가 다르던가요? 원래 발모가 됐어야 하는 털들이 영양이 공급되니 이제서야 자라는 겁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팔다리에 털이 자라는분들은 꼭 드셔야하는게 맞는거고 그게 비오틴이 작용을 하는겁니다.
그렇지않은분들은 선택하시는 거구요.
다시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원래 자랐어야할 털이 자란겁니다. 팔다리 털이야 제모하면 그만이죠. 영양분이 결핍되지 않았는데 약을먹고 털이 났다? 그건 수천만 탈모인들이 찾는 바로 그 약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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