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고민상담]

약 거부감에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 9년 전

  • 826
4
34살 직딩입니다. 물론 결혼x 애인x 마빡만 까지는 ing~이구요

현제 m자 탈모 입니다. 한쭉은 이미 들어갓고.. 다른 한쪽은 연모화중인거 같아요 .. 정수리쪽도 그닥 많지도 않습니다.. 빠지고 있는중인거 같아요

어렸을때 사진을 찾아보니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었고. 라인은 사진으로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확실히 들

어간건 맞는거 같아요 . 32살때 탈모를 알았고. 그전에는 머리에 신경도 안쓰고 살았던거 같네요.

탈모약 복약 시작한지 2일차입니다 프페요

저는 쉐딩이 너무 무섭습니다 . 늘 쉐딩에 관련된것만 검색하며 살고 있네요

쉐딩 관련해서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서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안그래도 없는머리 더 빠져서 가려지지 않을까 내심 겁이 너무 낫어요. 지금도 그것땜에 너무 고통스럽네요

하루에 몇번이나 중단할까. 계속 먹을까를 고민 반복 고민 합니다...

쉐딩이 물론 회복이 된다고 하지만.. 정말 하루에 200개씩 빠진다고 하니.. 저로써는 유리멘탈이라 감당할 자신도

없고.. ㅠㅠ 쉐딩으로 빠진것들이 회복되는기간 동안 모자만 쓰고 다녀야하고 감추고 다녀야하나 싶기도 하고.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히고 늘 그생각뿐만 하네요

집에서는 그래 잘 먹었어 라고 생각하면서.. 회사오면 아 중단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평생 먹어야 한다는 부감감.. (약값은 신경쓰지 않아요) 저를 짓눌르고 있네요...

우유부단하고 자존감도 낮은편이라 너무 이시간이 힘들게만 느껴지네요

성적 부작용 같은건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선배님들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