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요즘 근래들어 정수리가 휑해지네요

  • 9년 전

  • 929
3
현재 나이는 34인데 22살 군대에 있을때부터 프로스카 약을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머리가 벗겨지는 대머리가 되는 탈모는 아니였는데, 원형탈모 현상을 겪고 지레 겁을먹고 복용하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약을 먹은지 12년 정도가 되니 약에 대한 내성때문인지 더이상 머리카락이 예전같진 않네요..
맥주효모와 비오틴까지 함께 섭취하고 있는데도 정수리가 좀 휑합니다..
아보다트 약을 먹으려니 아직 결혼도 못한 입장이라서 혹시나 아기 낳을때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걱정도 되고...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핀페시아라는 약과 먹는 미녹시딜의 조합이 괜찮다고 하던데... 혹시 그런식으로 먹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이제까지는 자금사정으로 프로스카 제네릭인 핀카정을 먹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자르고 하다보면 날리는것도 생길테고 효과는 한알씩 먹는 프로페시아 제네릭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 회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머리때문에 고민이 크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