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낌에... wrote:
>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을버스 타려고 가는데, 저기서 한년이 걸어오는거에여..전 그여자를 한번 쳐다보고 가는데 그 씨발년(한명)나보고 쪼개는데
>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비웃듯이 지나가는데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구여
> 참고로 저두 머리가 없어서..숲이 마니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보통에 비하면
> 마니 없는수준이져..제 머리가 가발처럼 보여서 웃은건지 확실히 저보고 웃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야 하고 불렀져, 그랫더니 뒤로 째려보더라구여
> 저두 화가나서 "야 나보고 웃었니? 그랫더니 한참있다 아니여 라구 하더라구여
> 내가 보기엔 그년 나이 20대초반이구 난 20후반입니다..
> 그래서 내가 "야 **년아 니가 보기엔 내가 웃기게 보이냐?하구 얘기했져..
> 그년 그만히 있더라구여..."야 **년아 *같이 생겨같구 나 비웃냐구?'하구 얘기 했더니 이 년 쩔아같구 아니라구 중얼중얼 거리더라구여..솔직히 전 깡패두 아니구 나쁜사람두 아닙니다..회사에서 안좋은일두 있구 했는데....그년이 그러니까 저두 모르게 했습니다..하지만 그년한테 미안한 마음 전혀 없습니다..
> 오히려 걍 지나쳤음 더 후회할뻔했어여
> 걍 한번 생각나서 써 봤습니다..
제가 다 후령 하네여.....
님~~ 자알 하셨네여!!!!!!
화이링!!
그런 년 있음 또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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