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절말 살맛 않나네용..
전 탈모가 진행 된지 약 3년정도된 이제 26살 먹은 창창한 청춘 임당..
다름이 아니라 프로페시아 드시고 계신분 중간에 쉬지 마시고 꼭드시라구영.
전 프샤 6개월 정도 복용 하다가 효과를 무지 하게 많이 봤었죠..
누가 봐도 속알머리 빠진줄 모를 만큼요..
물론 다시 자신 감도 찾았구요 인생이 즐겁 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안심 하고 기뿐 맘으로 약 끝어버렸어요.
이제 나에게 탈모란 있을수 없는일이다. 난이제 정상 이이야 캬캬 이렇게 생각
이 들더라구영 참고로 울집안에 머리 빠진 사람이 없거든요.
군데 이게 왼날버락 임니까.ㅠㅠ 프샤 않먹은지 약 1달반 되니까 다시 탈모가
시작 되더라구용 에전보다 더 심하게 무지막지 하게 하루에 200가닥 은 기본이
에요 ㅠ.ㅠ 그동안 너무 기뻐 했던 탓일까요?
이번에 다시 탈모가 시작 되면서 느끼는 슬플은 정말 흑흑 ㅠ.ㅠ 감당할수가 없
네요.
지금 제 상태는 예전 가장 탈모가 심했을 때보다 훨씬 심해요
머리좀 났다고 안심하고 자만한 죄죠...쩝
요즘 정말 살맛 안나에용.. 열분더 프샤 효과 봤다고 자만 하고 약 끝지 말구요
열심히 복용 하세요 나중에 저처럼 될지더 멀라여
빨랑 여자 친구 생기구 장가가야 그 지겨운 프샤 구만 먹을 텐뎅...쩝.
꼭 제가 프샤 약장수 같네요..다른 분도 저 같은 경험 해 보신분 있을지 모르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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